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2. 15 16:14
문화종합
책/서평
공연/전시
학술/축제
문화기획
소설
 
> 문화 > 공연/전시
공연/전시
전주아버지합창단과 어머니합창단 정기연주회
김미진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전주아버지합창단(단장 신계호·지휘 우인택)과 전주어머니합창단(단장 김양수·지휘 서영기)이 15일 오후 5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함께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4년에 출범한 (사)어울마당(이사장 고두행)에 둥지를 튼 어머니합창단과 합동공연 형식으로 이뤄져 가을날의 풍성한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또 자매합창단으로 있는 진주아버지합창단이 먼 길을 달려와 공연을 빛내고, 전주소년소녀합창단의 맑은 음성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아버지합창단은 ‘Eres Tu(내님 있는 곳까지)’, ‘여자보다 귀한 것 없네’,‘바람의 손길’, ‘하루에’, ‘우리들은 미남’, ‘히브리노예들의 합창’,‘대장간의 합창’ 등의 곡을 연주한다.

 어머니합창단은 ‘별’, ‘산유화’, ‘과수원 길’ 등을 부르고, 아버지합창단과 함께 ‘옛님’을 선사한다.

 전주소년소녀합창단은 무대에 올라 ‘참 좋은 말’, ‘아메리카노’, ‘도레미송’을 부른다.

 마지막 스테이지에서는 네 합창단의 하모니로 L. Denza의 ‘후니쿨리 후니쿨라’를 선물한다.

 전주아버지합창단과 전주어머니합창단은 지난 2011년과 2012년에 창단연주회를 갖은 뒤, 매년 정기연주회와 각종 공연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회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미진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미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주시, 대중교통 시책평가 전국 최고수준
2
완주군 정규직 전환은 ‘오리무중’
3
민선 7기 군산시장, 어떤 인물 뽑을까
4
자동차 번호판 발급 수수료 ‘천차만별’
5
민주당 후보만의 전쟁, 본선 무투표?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