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10. 23 21:40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순창
순창
순창군 담보능력 부족한 소상공인 특례보증제 추진
순창=우기홍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순창군이 담보능력이 부족해 신용보증기관으로부터 보증서를 발급받지 못하는 영세 상공인의 어려움을 없애고자 특례보증제 추진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내달 6일까지 ‘순창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군 인터넷 홈페이지와 군보에 입법예고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관련 개정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소상공인 지원 기준 확대와 창업 특례 신설, 특례 보증, 신용보증기관과 협약체결 등이다.

 이번에 신설하는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순창 관내에 최근 2년 이상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있고 2년 이상 해당사업을 계속 영위한 소상공인이다. 신용보증기관 보증지원 및 금융기관 융자금 지원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특례보증 한도는 소상공인 1명당 융자금 3천만원 이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소상공인 창업은 청년 또는 귀농인이 1년 이상 군내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심사를 거쳐 지원하게 된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0월6일까지 20일 동안 입법 예고 기간을 마친 후 군 조례 심사를 거쳐 11월께 순창군의회에 부의할 예정이다.

 순창=우기홍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창=우기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코레일-SR 통합, 전라선 SRT도 신설
2
‘무관심, 무대응’ 무사안일한 전북 철도행정
3
전북혁신도시 내 혁신동의 미래는
4
한국GM 노사간 화합으로 WIN-WIN 해야
5
김제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인력난 심각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