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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강소성
총 투자 60억 위안 공업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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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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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투자 60억 위안에 달하는 둥산(東山)정밀전자프로젝트가 지난달 옌청(鹽城)국가하이테크산업단지에서 건설에 들어갔다. 해당 프로젝트는 옌두의 개체 투입규모가 가장 큰 공업프로젝트로 생산에 투입되면 연간 150억 위안 이상의 매출과 10억 위안의 세수를 실현할 수 있다.

 옌청하이테크산업단지는 옌두의 구조 전환과 업그레이드의 주전장으로 스마트단말기, 첨단장비, 신에너지 등 3대 신흥산업을 주로 공략하고 있다. 현재 싸이보위화(賽博宇華), 궈퉁스지(國通世紀) 등 프로젝트 62개를 유치하였고 제품은 스마트 휴대전화, 스마트웨어, 스마트 오디오와 비디오, 스마트 안보, 스마트 가구 등 분야를 두루 아울렀으며, 핵심부품에서 브랜드 완성품에까지, 하드웨어 생산에서 소프트웨어 연구 개발에까지 이르는 전 산업사슬을 초보적으로 구축하였다. 한편 ‘1개 단지와 5개 구역(一園五區)’ 도 초보적인 규모를 갖춰 산업, 문화, 관광, 지역사회 등 기능을 하나로 아우른 ‘스마트 창조 마을’을 곧 탄생시킬 예정이다.

 쑤저우 둥산정밀제조는 중국 최고의 정밀판금제조기업이다. 작년 미국의 MFLEX를 인수한 후 여러 곳을 고찰한 끝에 이곳을 선택해 생산연구개발기지를 재건하기로 하였다. 둥산정밀전자는 총 투자가 60억 위안이다. 그중 설비투자는 30억 위안이며 연구개발센터, 유연성 회로판, LED밀봉포장, LCM 액정모듈 등 프로젝트를 건설하는바 내년 1분기에 정식으로 생산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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