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9. 19 16:53
스포츠종합
축구
농구
야구
태권도
생활체육
영화/방송/음악
 
> 스포츠/연예 > 생활체육
생활체육
무진장 주민들 게이트볼로 우정 나눠
임재훈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2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제63회 무·진·장 3군 친선 게이트볼대회가 27일 무주반딧불체육관 게이트볼 장에서 개최됐다.

 무주군이 주최하고 무주군체육회와 무주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는 황정수 무주군수와 유송열 무주군의회 의장, 백경태 도의원, 무주군게이트볼협회 전의식 회장을 비롯한 16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기념식과 우승기 반환(62회 우승 군 진안), 경기요령 설명을 함께 들었으며 황정수 군수는 “세 지역은 통하는 것이 참 많은 이웃”이라며 “그런 이웃들이 게이트볼로 체력을 다지고 우정을 키워나가고 있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했다.

 이어 “이 시간 여러분을 통해 게이트볼이 건강을 키우고 고독함을 덜어내는 스포츠로 더 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무·진·장 3군 친선 게이트볼대회는 무주와 진안, 장수 지역의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친목을 다지고 지역 간의 화합을 도모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취지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무주=임재훈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초대형 선박 발주 초읽기, 군산조선소에?
2
서남대 인수의사 밝힌 한남대 21일 자금확보 결정
3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발주 임박
4
“제 딸은 학교 폭력으로 숨졌습니다”
5
새만금 신항만 건설 빛 보인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