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3. 24 15:03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임실
임실
임실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박영기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임실군이 주민편익을 위해 추진중인 ‘마을세무사’ 제도가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행정을 쉽게 해결해 줘 지역민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6월부터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큰 인기를 반영해 올해부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

3명의 마을세무사가 분기별로 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농촌주민 및 영세상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현장상담이 어렵거나 별도의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전화, 팩스, e-mail 등을 비롯해 개별적으로 만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20일 임실읍, 오수면, 관촌면사무소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린 첫 방문상담은 30여 명의 주민이 몰려 인기를 반증했다.

홍효덕 재무과장은 “세무사의 재능기부로 지역민의 편리함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가 시행되는 만큼 원활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등 평소 농촌주민들이 생활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세금 문제 해결에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두 번째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는’오는 6월 19일 청웅면, 신평면, 성수면무소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자세한 문의 사항은 세정팀(☎640-21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실=박영기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영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북, 민주당 현장투표 결과 문재인 우세
2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 서민 부담 가중
3
전주 효천지구 아파트 분양가 너무 높다
4
효천지구 우미린A 분양가 894만원 ‘전북 최고가’
5
전주 에코시티 대형마트 부지 4월 초 공개매각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발행인, 편집인 : 김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