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3. 24 21:12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임실
임실
임실군 웃거름 적시시용 강조
박영기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임실군은 지난해 보다 생육이 다소 부진한 마늘, 양파의 2차 웃거름 적기시용을 강조하며 오는 31일까지 농가 현장지도에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웃거름 시기는 품종과 생육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3월 중순부터 늦어도 3월말까지 시비해야 하며 마늘은 10a(300평)당 요소 17kg, 염화가리 13kg을 시비하고 양파는 요소 17kg, 염화가리 6kg을 권장하고 있다.

추비가 늦어지면 벌마늘 발생확률이 높고 저장성과 품질이 떨어져 반드시 3월 말까지 웃거름을 주는 것이 고품질 마늘과 양파 생산을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양분 경합을 막기 위해 뿌리와 잎이 손상되지 않도록 제초 작업을 실시하고 서릿발 예방을 위해 흙넣기(복토)와 과습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배수구 정비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노균병 등 병해충 적기 방제, 가뭄 및 습해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2차 웃거름 적기시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현장 기술지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영기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영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북, 민주당 현장투표 결과 문재인 우세
2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 서민 부담 가중
3
전주 효천지구 아파트 분양가 너무 높다
4
효천지구 우미린A 분양가 894만원 ‘전북 최고가’
5
전주 에코시티 대형마트 부지 4월 초 공개매각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발행인, 편집인 : 김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