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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락현 개암죽염 대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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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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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전국경제인연합의 주관으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44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죽염산업 발전과 죽염조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락현 개암죽염 대표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정락현 개암죽염식품 대표는 식품명인 3호로 한국죽염공업조합 이사장직을 수행하면서 지난 2002년부터 말레이시아 및 홍콩 등에 500만불을 수출하는 등 그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안의 개암사 1300년 전래 비법을 이어 받은 (주)개암죽염식품은 1988년 죽염 제조를 세계 최초로 산업화한 죽염, 자죽염등 죽염용융식품 전문 제조기업으로 창사이래 30년 동안 최고의 품질과 힐링식품을 개발, 생산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해왔으며 죽염으로는 말레이시아 최초의 할랄(halal)인증, ISO 9001 품질경영인증을 비롯해 지난해에는 국내 최대 죽염생산 공장을 6,000평으로 확장하며 중국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정락현 명인은 “30년 죽염생산에 외길을 걸어오면서 죽염의 가치를 전세계에 알리고 대한민국 명품으로 인정 받았다”며 “내년부터 부안 개암사 입구에 죽염명인 전수관 건립과 죽염 공업 항노화 단지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락현 명인은 소금에서 자죽염까지 일반인이 알기 쉽게 지난 1992년 대나무 소금과 2016년 자죽염을 알면 장수의 길이 보인다 등 저술활동과 강연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LG생활건강의 죽염치약의 연구개발에도 협력업체로 참여해 죽염치약, 화장품 등의 죽염 관련 생활용품의 글로벌 산업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13년 중소기업인 대회 대통령상과 2016년 무역의 날 수출의 탑 대통령 표창을 연이어 두 차례 수상한 정락현 명인은 2015년에는 죽염 및 자죽염 업계 최초로 해양수산부에서 지정하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3호에 지정되어 전통식품인 죽염과 자죽염소금이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난 2월28일 중소기업중앙회에 열린 제55회 정기총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 이사로 선출되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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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저번에 샀던 죽염업체 사장님 상타셨나보네요~
부안에 방문하셨을때 죽염에 대해 설명도 잘해주시고, 복용법도 알려주셔서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자죽염도 죽염과 다르다고 하셔서 자죽염을 구매 했는데,
먹어보고 하루하루가 달라지는거 같아요.
특히 잇몸에 써보고 잇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좋네요.

(2017-03-20 17:33:52)
죽염도사
잇몸과 위가 안 좋아서 죽염을 써봤는데, 효과가 정말 좋더라구요.
자죽염이 더 좋다고 해서 사용예정인데요.
인터넷에서 보니 100세장수시대의 필수인 소금중의 소금이 죽염 그 중에도 자죽염이라고 하는데,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2017-03-17 13: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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