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원 3인, 거리예술 활성화 조례안 공동발의
전북도의원 3인, 거리예술 활성화 조례안 공동발의
  • 박기홍 기자
  • 승인 2017.02.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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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영(김제 1), 최은희(더민주 비례), 이해숙(전주 5) 도의원 3인이 ‘전북 거리예술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공동발의해 눈길을 끌었다. ‘거리예술’이란 도로와 광장, 공원 등의 공공장소에서 소규모로 음악, 연극, 무용 등을 공연하는 예술행위를 말한다.

정호영 의원은 이날 “거리예술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전통시장 및 상가, 공원을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이고, 창업과 상가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의 향유기회를 제공하려는 것”이라며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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