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편집 : 2017. 4. 23 17:34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무주
무주
무주군 주거환경개선 나선다
임재훈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무주군은 빈집정비사업과 주택개량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빈집정비 물량은 80동(슬레이트 지붕 빈집 70동, 일반지붕 빈집 10동)으로 총 사업비 1억 5천만 원이 투입된다. 대상은 농어촌 주택개량사업계획에 따라 1년 이상 거주·사용하지 않는 농어촌 주택이나 건축물 등이다.

 무주군은 1월 말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 주택노후도와 소득수준, 신청자 연령, 빈집면적, 농촌 경관과의 조화 등을 고려해 2월 초 최종 정비대상을 선정할 방침으로 3월 중 폐기물처리과정과 빈집철거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농어촌 주택개량사업 물량도 80동으로 2월까지 농가주택 대지 소재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지원 자격은 귀농·귀촌인과 도시거주자, 무주군민 중 노후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주민이다.

 단 1가구 2주택은 안되며 도시에 1주택이 있을 경우에는 농가주택 건축이 허용된다.

 무주군민이 기존 주택에 거주하며 농가주택을 지었을 경우에는 준공 검사 후 기존 주택을 철거해야한다.

 농가주택 완공 후에는 취득세가 면제되며 5년간 재산세도 면제된다.

 군 민원봉사과 김진호 담당자는 “오래돼 낡고 공익상 유해한 주택이나 건축물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으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데 큰 목적이 있다”며 “군에서는 꼭 필요한 사람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완벽한 사업추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임재훈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캠코 경매
2
현대자동차,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활동 후원
3
전주탄소국가산단 조성 예타 KDI에 제출
4
순창 강천산 걷기대회 1천여명 몰려
5
산단공 전북본부, 산단 구조고도화 민간대행 공모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발행인, 편집인 : 김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