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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산품] [남원] 남원제기, 주몽과 황진이주
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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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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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선물로 남원제기 꾸준한 인기

■ 남원제기-왕실진상품으로 인기

 지리산자락 청정지역과 남원사람들의 장인정신으로 생산하고 있는 제기가 설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다.

차례상 기본이 되는 남원제기는 가장 귀한 선물로 추석과 설 명절은 말할 것도 없고 지역특산품으로 높은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남원제기는 지리산자락에서 자생한 산오리목, 물푸레나무 등을 재료로 장인의 정교한 공정을 거쳐 제작한 것으로 색상과 모양,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옻칠제기는 인체에 해롭지 않고 변색하지 않아 옛부터 왕실진상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목기의 경우 대중성 있는 제품은 1세트에 20만원에서 고가는 수백만원에 이르는 등 가격은 천차만차로 50여개의 목공예업체에서 제기를 비롯 교자상, 밥상 등 현대화에 맞게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 전국의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와 함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 남원 주몽과 황진이주-전통주 품평회 금상

주몽과 황진이주는 국세청이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전통주 품평회에서 금상을 차지했고 농림식품부의 한국 전통주 품평회에서 대상과 함께 8명의 소믈리에가 최고의 전통주로 뽑아 그 맛을 인정받고 있다.

황진이주는 지리산 자락에서 고품질의 국산 오미자와 산수유를 원료로 쌀과 누룩으로 빚어 붉은 색을 띠고 있어 약한 오미자 향에 신맛과 단맛이 조화를 이루어 남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술이다.

주몽주는 희석식 복분자 일색이던 와인 시장에서 순수 발효 와인으로 한국의 와인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유)참본의 또 하나의 명품이다.

주정(소주)을 사용하지 않은 100% 전통 발효주로 부드럽고 복분자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순수 발효 복분자이다.

선물용으로‘주몽주’‘황진이주’를 다양하게 세트화 판매하고 있다.

구입처:(유)참본 063-625-5050


남원=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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