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농협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부안농협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6.10.0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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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부안농협장기 게이트볼대회가 백산면 실내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게이트볼 저변확대 및 관내 원로청년들의 건강증진과 친목도모에 목적을 둔 부안농협장기 게이트볼대회에는 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 관내 부안읍,동진,백산,주산면에서 5개팀 회원 80여명이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간 갈고 닦은 게이트볼 실력을 겨뤘다.

행사에는 권재민 부군수를 비롯해 최훈열 도의원, 박천호 군의원, 강태호 농협중앙회 전북본부장, 유금용 농협 부안군지부장, 부안농협 임직원, 관내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게이트볼은 생활 속 깊이 보급돼 어르신들 누구나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로 대회가 열린 백산면 실내 게이트볼 전용구장은 백산면인 누구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과 자연경관이 어루어진 전천후 구장으로 갈수록 늘어나는 고령인구에 맞추어 면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원철 조합장은 “어르신들이 힘찬 구령소리로 열심히 경기하시는 모습을 보니 다시 젊음이 돌아오는 것 같다”며 “어르신뿐만 아니라 원로조합원님은 부안농협의 초석으로 항상 건강하시고 활력이 넘치는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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