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 전주점, 팔공산 고랭지 장수사과 ‘지역상생 프로젝트’
롯데백 전주점, 팔공산 고랭지 장수사과 ‘지역상생 프로젝트’
  • 이종호 기자
  • 승인 2016.08.2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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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지난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주점장, 본사바이어 및 관계자들이 우리지역의 유명 장수사과 농장을 방문해 품질과 출하량을 확인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중구)은 지난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주점장, 본사바이어 및 관계자들이 우리지역의 유명 장수사과 농장을 방문해 품질과 출하량을 확인했다.

지난 4월 진안 ‘고랭지 표고버섯’ 판로지원 행사를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우리농촌 우수상품 판로 지원 행사를 꾸준히 시행하고 있으며 고랭지 사과의 으뜸 마을인 장수 팔공산 아래 솔봉농장의 전문농업경영인 최봉기 농부가 재배한 최상급 사과를 추석 명절기간 동안 선보이게 됐다.

최봉기 농부는 30여년 타지 직장생활을 접고 장수읍으로 내려와 사과농사만 올해로 11년차로 작년에는 농립식품부에서 인정한 농업마이스터까지 획득한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나무마다 이력을 기록하고 관리해 사과의 품질이 월등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봉기 농부의 고랭지 장수 사과는 26일부터 지하1층 명절 선물세트 특설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장수사과와 더불어 다양한 우리지역 특산품도 판매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전주점 식품가정 문중오 플로어장은 “추석명절기간 동안 전북광역 한우브랜드(참예우, 단품미인한우)와 전북도지사 인증상품을 적극적으로 판매하고, 앞으로도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농수축산 품목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수산물까지 확대해 지역 백화점으로써 상생의 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왕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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