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회, 제22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진안군의회, 제22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 권동원 기자
  • 승인 2015.07.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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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의회(의장 이한기)는 15일 지난 6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제221회 진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의 일정을 소화하고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명석)을 구성하고 201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했다.

 군수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집행부로부터 2015년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설명을 청취했으며, 소관 실과소장으로부터 2015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과 행정사무감사 추진상황을 보고받으며, 군 역점사업과 현안사업을 점검했다.

 이한기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국·내외 경제위기로 인해 지역 내수가 위축되면서 군민들의 삶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다.”며 “연이은 태풍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인적·물적 피해가 없도록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반의 준비를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진안=권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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