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2009년 4월 고충처리인 간담회
icon 관리인
icon 2014-02-10 16:18:09  |  icon 조회: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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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9년 4월26일
 장소 : 본사 4층 소회의실
 주제 : 신문윤리위원회의 본보 사진관련 주의결정 처분 대책
 참석자 : 황선철 고충처리인(변호사), 김태중 편집국장, 이병주 편집부국장, 하대성 편집부장
 
 김태중 편집국장 : 신문윤리위에서 본보 2월25일자 7면 ‘라세티 프리미어 첫 수출길’ 제하의 기사 사진관련 ‘뉴시스 도용’으로 판단, 본보에 주의 조치 결정을 내렸다.
 이와관련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재심청구는 물론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다.
 
 황선철 고충처리인 : 당시 편집과정에서 사진을 어디서 구했는가가 중요하다. 편집부장은 이날 관련사진을 어떻게 찾아서 지면에 활용했는가 묻고 싶다.
 
 하대성 편집부장 : 군산 GM대우 공장에서 풀사진으로 보내준 것이다. 그래서 그대로 지면에 개제한 것이다. 그런데 신문윤리위에서 민영통신사인 뉴시스 사진을 도용한 것 아니냐며 주의 조치를 내린 것이다.
 
 황선철 고충처리인 : 일단은 신문윤리위에 재심청구를 하고, 그 이후에 대책을 강구하자. 그리고 신문사 내부적으로도 ‘GM대우 제공’이라는 출처를 달지 않은 것도 문제가 된다고 본다. 기자교육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주지 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2014-02-10 16: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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