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축산인, 냄새 없는 축사환경 구현

2018-09-12     김완수 기자

 전북농협은 12일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대중)·전북지리산낙농농협(조합장 이안기)·임실치즈농협(조합장 설동섭)주관으로 축산인 스스로 노력하는 축산환경개선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각 임직원 및 농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청소 및 농장 경관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재도 본부장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지속가능한 선진 축산업 구현을 위해 축산 환경개선 운동을 실시한다”며 “환경개선 운동을 계기로 앞으로 많은 축산농가가 스스로 축산냄새 없는 현장을 구현하도록 임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전북농협은 축협 중심으로 매월 두번째 수요일에,‘축산환경 개선의 날’을 추진하고, 양축농가가 일제 축사 청소 및 농장 경관개선 등 환경개선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여 축산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울 계획이다.

김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