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전북혁신도시 활성화 대토론회

2018-06-18     .
 전북도민일보·국회 김광수 의원·전라북도는‘2018전북혁신도시 활성화 대토론회’를 공동개최합니다.7월17일(화) 오후2시 전북혁신도시내 농촌진흥청에서 열릴 대토론회에서는 ▲금융타운 종합 개발 방안▲아시아 스마트 농생명밸리 구축▲혁신도시공공기관의 지역?상생 협력 방안등 3개 라운드 세션으로 진행합니다. 정착단계에 진입한 혁신도시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현안 과제들을 놓고 각계 전문가들이 발제와 열띤 토론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할 것입니다. 전북혁신도시 활성화 대토론회는 지난 2015년 첫 행사를 가진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습니다.

 전북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 될 전북혁신도시는 문재인 정부의 혁신도시 시즌2사업 추진에 힘입어 미래 전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비상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600조원 규모의 연금 운용기관인 국민연금공단과 기금운용본부가 입주한 전북혁신도시에 금융타운 종합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서울 여의도 종합금융·부산 문현 물류금융에 이어‘국내 3대 금융허브’로의 도전에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농생명 수도’인 전라북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수도’로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 구축 프로젝트’는 문재인 정부의 지역 대선 공약 1호입니다. 전북혁신도시는 농촌진흥청등 5개 농업기관과 41개 연구시설, 1500명의 박사급 연구 인력이 집적된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의 중심입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19개 사업에 총 1조6천억원이 투자되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수도 육성은 전북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전북 혁신도시는 대표적인 국토균형발전 전략입니다. 이런 국가 전략을 수행하면서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어 가는 것은 전북혁신도시 입주 기관들의 도전이자 당연한 기능과 역할입니다.‘국토균형발전’이란 국가 전략의 성공적 완수는 혁신도시 프로젝트의 화룡점정입니다. 혁신도시 입주 기관들이 지역의 혁신과 성장의 거점이 되는 길은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하는 것입니다. 

 이번 대토론회가 전북의 신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전북혁신도시 종합 금융타운 개발 방안을 비롯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 구축, 혁신도시 입주 기관들의 지역 상생협력방안 등 핵심 현안 사업을 중간 점검하고 향후 성공적 사업 추진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전북발전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전북혁신도시 활성화 대토론회’에 애독자와 전북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드립니다.

 -일시:2018년 7월17일(화)오후2시~4시

 -장소:농촌진흥청 오디토리움·대회의실·세미나실

 -주제:전북 재도약의 힘찬 비상!

 ·제1라운드: 금융타운 종합 개발 방안(주제발표: 김광수 국회의원)

 ·제2라운드: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밸리구축(주제발표:강승구 전북도농축산식품 국장)

 ·제3라운드: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 상생협력방안(주제발표: 박성일 완주군수)

 -주최:전북도민일보·김광수 국회의원, 전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