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립자(微粒子)의 세계
미립자(微粒子)의 세계
  • 이현도
  • 승인 2013.01.1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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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우주(宇宙) 속엔, 우리들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는 우리의 육안(肉眼)과 현미경, 망원경을 모두 포함하여 겨우 2%도 채 안되고, 우리의 눈으로 아직도 볼 수 없는 세계가 98%이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것이 우리가 숨을 쉬고 있는 공기(空氣)이며, 없어서는 살아 갈수 없는 것이 전기(電氣)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의 목표는‘희망’과‘사랑’과 행복일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를 거시(巨視)와 미시(微視) 세계로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거시적으로 살펴보면 우리의 지구(地球)를 비롯한 8개의 행성(行星)이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고, 이 행성의 주변을 돌고 있는‘달(月)’을 비롯한 수십 개의 위성(衛星)들이 있으며, 이 모두를 총칭하여 태양계(太陽系)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태양계밖에는 또 다른 수천 개의 태양계가 존재하는데, 이 모두를 합하여 은하계(銀河系)라고 부르고 또다시 수천 개의 은하계가 모여 이 우주를 형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또 있습니다. 이렇게 방대한 우주 그 너머에는 또 다른 우주가 수천 개, 수만 개가 더 있다고 하는데, 이 또 다른 우주를 평행우주(平行宇宙)라고 합니다. 다시 이 세계를 미시적(微視的) 관점에서 살펴보면, 이 세상 만물은 생물체이던, 무생물체이던 모두가 원소(元素)로 구성되어 있고 한 개의 원소는 수천 개의 원자(原子)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 한 개의‘원자’안에는 원자핵(原子核)이 있고, 그‘원자핵’안에는 양성자와 중성자 그리고 전자구름(電子雲)이 있고, 원자핵 밖에는 전자(電子)와 타우(tou)라는 소립자(素粒子)가 있습니다.

거시세계와 미시세계(微視世界)

또 이 소립자의 존재를 확인시키는 쿼크(quark)라는 경입자(輕粒子)들이 있는데, 이들은 모두 끈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전자’와‘타우’는 모두 마이너스(-) 전하(電荷)를 띄고 있어 서로 멀리 떨어지려고 하면서‘움직임’이 생겨나고, 다시‘원자핵’안에서는 플러스(+) 전하를 지니고 있는 양성자(陽性子)와 마이너스(-)전하를 가지고 있는‘전자구름(電子雲)’이 서로 엉키려고 움직임이 생겨나는데, 이 움직임들을 파동(波動:wave)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에서 중성자(中性子)는 어느 편에도 편들지 않고 강한 쪽으로 따라만 붙습니다. 그런데 이들 파동들이 모이고 뭉쳐지면 파워(힘:Power)가 되어지고, 이‘파워’들이 모여지면 에너지(Energy :動力)가 되어집니다. 여기에서 생겨나는 파동(Wave)과 파워(Power)와 에너지(Energy)를 통틀어 서양에서는 그냥“파워(Power)”라고 부르고, 우리 동양에서는 기(氣:Kee)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氣)는 첨단과학입니다. 그런데 이‘기’를 만들어 내는 한 개의 소립자(素粒子)는 큰 역할을 할 수 없기 때문에, 2개 이상의‘소립자’가 뭉쳐지면 이를 일러‘미립자(微粒子)’라고 부르는데, 이 미립자가 이 우주 내에 존재하는 눈에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온‘세상 만물’은 모두가 이 미립자가‘최소구성물질(最小構成物質)’이라고 생각하면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이들‘미립자’들이 모여 원자가 되고,‘원자’들이 모여서 분자(分子)가 되고,‘분자’들이 모여서 원소가 되고, 이‘원소’들이 모여서 세포(細胞)가 되어 집니다. 이와 같은 모든 과정에서의 변화의 주체는“미립자”이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모든 물질, 사고(思考), 생각, 꿈, 철학, 과학등 모든“변화의 비밀”은 미립자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립자’는 생각하고, 말하고, 바라보는 대로 정확하게 읽어내고 변화해 갑니다. 이 과정에서‘거짓’은 통하지 않고 그 거짓은 오히려 나쁜 파장(波長)을 일으킵니다.

미립자의 역할(役割)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 미립자에는 토션(torsion)이라고 부르는 각종 필요한 정보(情報)가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정보들에는 내가 말하고, 원하는 대로 거기에 알맞은 정보의 파장(波長)이 따라 붙습니다. 이‘토션’속에는 과학적인 용어로 스핀(spin)이라고 부르는‘원(圓)’의 파장이 있는데, 이‘스핀’이 우주의 문을 여는‘열쇠(Key)’라고 칭하는 회로(回路)가 되고,‘해인(海印)’이 되며 종교적인 관점에서 애써 찾아보면‘성령(聖靈)’과‘비로사나불’의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비과학(非科學)이 아니고‘미립자’로 설명이 가능한 고차원(高次元)의 첨단과학(尖端科學) 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론적 배경으로 진심을 담아 진정으로 기도(祈禱)하면 그 언젠가는 반드시 그 소망이나 소원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는‘미립자’속에 들어있는 토션(torsion)의 파장이 우주 속에 가득 차있는 소망과 소원의 정보를, 기도하는 내게 가져다주는 우주의 섭리이자 미립자의 원리입니다. 이것이 바로‘기독교’에서 말하는‘성령’의 은사이며,‘불경’에서 가르치는‘비로사나불’의 은혜일 것입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이 우주와 우주 속에 존재하는 삼라만상과 특히 우리들 인류 모두는 단 1초라도 살아있는 미립자(微粒子)의 세계(世界)를 외면하거나 떨어져서 존재할 수는 없습니다. 이 경외(敬畏)스럽고 소중한 미립자의 원리와 진리(眞理)를 잘 가다듬어 2013년 새해에는 나와 남에게“긍정의 미립자”,“감사의 미립자”,“칭찬의 미립자” 그리고 희망, 사랑, 행복의 미립자를 전파(傳播)해 나아가는 올 한 해가 되어지길 간절히 그리고 진정을 담아 소망(所望)합니다. 여러분! 큰 복(福)의 미립자를 받으소서!


<이현도(한국, 기-아카데미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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