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25일 전주 농구장에 뜬다
손연재, 25일 전주 농구장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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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2.12.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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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 · 세종고)가 농구장을 찾는다.

KCC는 21일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삼성과 홈경기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시구를 하는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구는 손연재를 후원하는 KCC 건설의 협조로 이뤄졌다. 손연재는 2011-2012시즌 공식 개막전에서도 전주에서 시구를 한 경험이 있다.

KCC는 손연재의 시구 외에도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 전에는 '도전! 커플룩 절대음감' 이벤트를 통해 세븐스프링스 상품권 및 메가박스 영화관람권을, 하프타임에는 '도전! 가족 캐롤송' 이벤트를 통해 대명리조트 가족 숙박권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응원도구 콘테스트, 블루산타 찾기 등의 이벤트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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