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스타킹' 깜짝 등장 논란…어쩌다?
고영욱, '스타킹' 깜짝 등장 논란…어쩌다?
  • /노컷뉴스
  • 승인 2012.07.16 1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폭행 혐의로 자숙 중인 가수 겸 방송인 고영욱이 방송에 깜짝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기적의 1분 마사지 비법’이 소개된 가운데, 연예인 패널 중 고영욱의 모습이 포착된 것.

이에 프로그램 관계자는 “올해 초 녹화했던 분량이 늦게 나가는 바람에 패널 중 고영욱의 모습이 나온 것이다. 그 사건이 있기 전 모습이다”라고 해명했다.

프로그램 입장에서는 집단으로 출연한 연예인 패널 가운데, 한 명이 물의를 일으켰다고 해서 전체 녹화분량을 폐기처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한 것.

이날 ‘스타킹’에서 고영욱은 전체를 비춰줄 때 잠깐 등장했을 뿐, 단독샷이 등장하거나 멘트가 나가지는 않았다.

한편, 고영욱은 미성년자에게 연예인을 시켜주겠다고 유혹해 간음한 혐의(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로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노컷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