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4 11총선 보도 준칙
전북도민일보 4 11총선 보도 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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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2.03.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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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는 올 4월 11일 19대 총선이 전북 발전의 100년을 앞당길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보고 유권자 선택을 도울 다양한 기획보도를 마련합니다. 지금까지도 선거보도와 관련해선 중심을 잡고 공정보도를 해왔다고 자부합니다. 이제 여야 공천 전이 사실상 마무리되고 본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본보는 정론 직필을 통한 선거보도를 통해 유권자들의 판단에 도움을 주고자 선거보도준칙을 마련했습니다. 각 후보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책으로 유권자들의 심판받을 수 있도록 매니페스토의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인물과 정책으로 승부를 겨룰 수 있는 분위기를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또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언론의 사명인 감시와 비판 기능을 보다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엄정중립 보도

항상 엄정중립의 보도 자세를 견지하겠습니다. 한치도 치우침이 없이 공평 무사하게 선거보도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민심은 천심이라 했습니다. 선거구별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정책과 관련한 유권자들의 갈증은 무엇인지에 대해 현장보도, 심층보도를 통해 민심이 투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양한 선거기획 수시보도

전북의 관심지역을 집중 분석하고, 격전지역에 대해서는 현장취재를 통해 민심을 정확히 전달하는 등 기획보도를 수시로 게재합니다. 총선 후보자코너,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하는 ‘생생선거법’을 비롯한 각종 기획보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후보검증 정책토론회 개최

유권자들이 후보들의 검증에 적극 나설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많이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선거구별 현안을 점검하고 공약을 비교 검토하는 정책토론회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토론회 내용을 정확히 보도해 후보자들을 올바르게 평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각 기관에서 추진하는 선거토론회의 쟁점 사항에 대해서도 수시로 보도해 후보자들의 면면을 알차게 전달하겠습니다. 아울러 후보자가 제시한 공약을 꼼꼼히 비교하고 따지는 것은 물론 공약의 실천 여부, 지역발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상세히 분석, 유권자들에게 전달하는 매니페스토운동에도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홈페이지 총선 코너 운영

독자와 유권자, 후보자 측의 네트워크 강화 차원에서 홈페이지에 19대 총선을 위한 ‘총선 열전 현장’ 등 자체 코너를 마련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코너는 후보자들의 정책 소개와 표심 호소를 담은 짤막한 논평을 실어 독자와 유권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함입니다. 앞으로 홈페이지에 총선 관련 코너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불·탈법 선거제보 창구마련

각종 불·탈법 선거운동을 근절하기 위해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적극적으로 불법 선거운동 감시활동을 벌입니다. 본사 특별취재반과 14개 시·군 지사를 통해 불·탈법 사례를 접수합니다. 접수처: 전북도민일보 251-7112.


■총선 특별취재반

반장: 박기홍 정치부장, 신상기 사진부장,

반원: 전형남 정치부 부장, 남형진 정치부 기자, 최고은 정치부 기자, 군산 정준모 기자, 익산 최영규 기자, 정읍 김경섭 기자, 김제 조원영 기자, 남원 양준천 기자, 부안 방선동 기자자, 순창 우기홍 기자, 임실 박영기 기자, 고창 남궁경종 기자, 완주 정재근 기자, 진안 권동원 기자, 장수 김종문 기자, 무주 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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