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16일 복귀전 치를 듯
추신수 16일 복귀전 치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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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09.1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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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경기출전하지 못하던 추신수(29,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오는 16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클리블랜드의 매니 악타 감독은 15일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추신수의 훈련 상황을 하루 더 지켜본뒤 이사이 없을 경우 텍사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 뛸 것"이라고 말했다.

추신수는 지난달 23일 캔자스시티와의 더블헤더 두번째 경기 도중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고 이후 제대로 뛰지 못하다가 지난 2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이어서 추신수는 14일 부터 출전 가능했지만 클리블랜드는 "무리 시키지 않겠다"며 추신수를 내보내지 않았다.

추신수는 지난 6월말 상대 투수의 공에 왼손 엄지손가락을 맞고 골절상을 입어 한달 넘게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이번에 옆구리 통증으로 두번째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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