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연맹 아마추어 6억여원 지원
여자농구연맹 아마추어 6억여원 지원
  • /노컷뉴스
  • 승인 2011.08.16 16: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16일 강서구 등촌동 사옥에서 대한농구협회와 중고농구연맹에 각각 유소녀 발전지원금 6억1,000만원과 여자고교농구 발전지원금 3억6,900만원 등 총 9억7,900만원을 전달했다.

WKBL은 2007년 4억을 시작으로 2008년 4억5,000만원, 2009년 5억5,000만원, 2010년 6억2,000만원을 유소녀 발전지원금으로 전달하는 등 올해까지 총 26억3,000만원을 지원했다.

유소녀 발전지원금은 스포츠토토 W매치 매출의 수익금으로 만들어졌으며 전달된 지원금은 대한농구협회에서 농구의 꿈나무인 유소녀 육성과 아마추어 농구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노컷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