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출신 장영태 전 단국대학교 교수, 소장도서 남원시립도서관에 기증
남원출신 장영태 전 단국대학교 교수, 소장도서 남원시립도서관에 기증
  • 남원 양준천
  • 승인 2009.11.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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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송동면 출신 장영태 전 단국대학교 교수가 소장도서 3,200권을 남원시립도서관에 기증했다.

장 교수는 지난해 남원시립도서관 개관과 도서나눔운동 전개 소식을 전해 듣고 시민들의 지식정보 향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문화 등 각종 교양과 전문서적 총 3,200권을 기중해 남원시립도서관 개관이래 가장 많은 양이다.

한편 시립도서관에 (유)대상 회장이 1천만원 상당의 도서를 비롯 노경식 작가가 3,200권, 이정규 전 시장이 714권, 서초구청 1,700권, 웅진싱크빅 1,800권, 새남원라이온스클럽 800권 등 각계각층에서 도서기증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남원=양준천기자 jc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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