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폴리텍대학
김춘진폴리텍대학
  • 전형남
  • 승인 2008.07.27 0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주당 김춘진의원이 도내지역 폴리텍대학 사수에 나섰다.

김의원은 지난 25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한국폴리텍 대학 8개 캠퍼스 기능전환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최근 정부가 경쟁력을 내세워 공공 직업교육 훈련의 대표기관인 한국 폴리텍대학의 기능전환을 추진하면서 도내지역 폴리텍대학을 포함해 기존 폴리텍대학의 폐쇄 위기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해 열렸다.

김의원은 ‘한국폴리텍대학 8개 캠퍼스 기능전환 문제’는 정부가 지난 2005년 공공훈련 인프라 혁신방안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정부의 평가 기준에 따르면 고창,부안등 도내지역 폴리텍대학이 모두 폐교에 처할 위기에 놓여있다.

김의원은 따라서 폴리텍대학의 효과가 적지 않은 만큼 정부는 무조건 경쟁논리에 따라 폴리텍대학의 존치를 결정할 것이 아니라 지역간 균형발전 측면에서 제고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울=전형남기자hnjeo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