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실험 해결방법, 정치적으로는 안돼
북핵실험 해결방법, 정치적으로는 안돼
  • 홍순환
  • 승인 2006.11.12 1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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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의 사물속에 세계가 보인다. 사물의 전개에는 사건이 따르기 마련이다. 그것은 인간중심으로 정치, 경제, 문화 의식성 영향 때문이다. 고로 정칙적으로 여야 진보, 보수, 민주, 공산으로 인류의 갈등이 크다. 인간중심은 타락성 모순성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정치적 사건이 인류평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음을 우리는 경험한 바 있다. 일제 식민지시대 남북분단 진보와 보수의 갈등은 우리 정치사에 반복된 역사 정치문화로 나타났다. 과거 정부 현정부 정치구도로 우리 국민이 어디로 갈지 묵묵부담이다. 그러기 때문에 참여정부의 무책임론 포용정책에 대한 지적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참여정부를 질책하는 것은 너무 심한 것 아닌가 국가의 위기상황은 여야가 함께 책임추궁을 받아야 마땅하지 않을까 이유는 당중심이기 때문이다. 국민 중심이어야 한다.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정치인 중심이 아니었다. 하늘 중심이었다. 3.1운동 정신을 교훈 삼아야 한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하여 세계의 인류는 불안하고 있다. 남북한 대처 상황에 관심사이다. 우니나라의 국민의식과 참여정부의 슬기로운 정책 방향이 더욱 관심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은 당 중심의 정치구도를 깨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정치인은 차기 대권에만 초점을 맞추고 국력 분열을 삼을까? 염려가 된다. 마찬가지로 인간중심한 김일성 주체 사상이 세계 평화에 걸림돌이 되었다.


 북한 핵실험이 인간 김정일 중심이다. 유엔이 아무리 강경한 정책을 밀어 부쳐도 뾰족한 해결 방법은 없다. 이유는 유엔도 세계 평화 목표를 저버렸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신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이 유엔을 갱신하여 평화세계를 기필코 이루겠다는 의지를 천명하였다. 그러므로 필자는 한국인이 유엔사무총장에 피선된 것은 하늘의 뜻으로 새겨본다.


 우리 나라는 하늘의 선택을 받은 민족임이 틀림없다. 지금의 때는 인간중심시대가 아니다. 당 중심시대도 지나갔다. 정치지도자들의 사고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당중심의 체제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기 중심 정치인은 국민의 심판대에 서야 할 것이다. 역사의 사물은 정도의 의식이 뒷받침한다. 머지 않아 필자의 주장을 인식할 때가 올 것이다. 고로 북한 핵문제 핵실험의 해결방법은 하늘 중심이어야 된다. 하늘 중심 사례가 과거 3.1운동(33인)정신이 아닐까 유엔의 힘, 정치적힘, 인간중심으로는 세계평화 세계를 이룰 수 없다. 더 중요한 것은 세계 평화를 위한 선민 백성으로 선택받은 우리 국민의 대동 단결을 과시할 때가 온 것 같다.


 참여정부 차기정부 대권주가 후보의 격은 하늘이 선택할 것이다. 다만 국민이 무서운 것을 받아야 한다. 정치인은 상류층 권력형 보다는 무식한 서민층이 더더욱 무섭다는 것을 깊이 새겨야 한다. 왜냐하면 하늘은 헐벗고 굶주린 서민편에 서서 보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은 북한 핵실험해결방법은 천도에 의해 국민의 대동단결이 더욱 중요시 믿는다면 남북한의 문제해결은 잘풀리어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방법으로 본다.


<의식개혁 교육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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