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관광여행사, 4년째 청소년 사랑
대한관광여행사, 4년째 청소년 사랑
  • 권순재 기자
  • 승인 2021.01.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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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대한관광여행사(대표 조승환,윤명희)는 지역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후원하기 위해 ‘청년 희망 장학금’ 300만 원을 전주시에 기탁했다.

 대한관광여행사는 지난 2018년부터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을 매년 전달해왔다.

 특히 4년째인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청소년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장학금을 마련했다.

 조승환 대표는 “사람들을 안내하고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업체를 운영하다보니, 가장 어려운 대상도 사람이지만, 위안을 받는 대상도 사람이었던 것 같다”며 “서로를 알 수는 없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작은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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