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법규 위반 줄어드나
이륜차 법규 위반 줄어드나
  • 양병웅 기자
  • 승인 2021.01.1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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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역에서는 이륜차 운전자들의 신호 위반 등 각종 교통 법규 위반을 줄이기 위한 공익제보단이 운영된다.

 13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는 “오는 31일까지 이륜차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138명을 모집한다”고 “선발된 공익제보단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공익제보단은 일상생활에서 이륜차 법규 위반 사항을 경찰청 스마트 국민제보 앱으로 신고하게 된다.

 신고 사항에 따라 경고(3천원)나 과태료·범칙금(5천원) 등 처분을 받으면 월별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중앙선 침범 등 중대한 교통법규 위반 사항은 기본 포상금의 2배가 지급되며, 특히 야간 시간대 과태료·범칙금 위반 신고는 40%의 추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분기별 우수활동자 중 전국 최상위 50명에게는 20만원의 별도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063-212-4741)로 문의하면 된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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