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 청신호
남원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 청신호
  • 남언=양준천 기자
  • 승인 2020.12.02 1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확산추세가 멈추지 않는 가운데 전문 의료인 양성을 위한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에 필요한 예산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 예산은 여야의 정치 쟁점화로 국회 상임위 단계에서 진통을 겪었으나 당초 정부안 2억3천억원 보다 4배이상 늘어난 9억6천억원이 반영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제 관련 법안의 조속한 통과와 함께 남원에 공공의대가 자리잡길 기대한다.

 남언=양준천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