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 카라반 야영장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지리산국립공원 카라반 야영장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 양준천 기자
  • 승인 2020.12.0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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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전북사무소와 남원소방서 합동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지리산전북사무소(소장 김효진)는 동절기에도 운영하는 학천야영장에서의 안전한 야영활동을 위해 남원소방서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가졌다.

1일 전북사묵소는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하고 있는 지리산 뱀사골 학천야영장은‘국내 최초 카라반전용 야영장’으로 사계절 지리산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며 가족중심의 야영문화 트렌드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학천 카라반전용 야영장은 특성에 맞게 전기안전 및 소방시설을 점검함으로써 안전한 캠핑을 즐길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히고 있다.

전북사무소 심용식 재난안전과장은 “학천 카라반전용 야영장에서 쾌적한 여가활동을 즐기기 위해 야영장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시길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원=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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