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공회의소 전북인자위, 제3차 Skill-UP 간담회 개최
전주상공회의소 전북인자위, 제3차 Skill-UP 간담회 개최
  • 김기주 기자
  • 승인 2020.10.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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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상공회의소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전북인자위)는 29일 한국폴리텍대학 김제캠퍼스에서 2020년 제3차 ‘Skill-UP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력양성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전북인자위가 주관한 제3차 Skill-UP 간담회는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라북도 기업지원과, 김제시 경제진흥과,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지사를 비롯, 전북지역 내 4개 공동훈련센터(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김제캠퍼스, 캠틱종합기술원) 등의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는 2020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운영 현황과 사업 관련 협약기업 관리 방안, 그리고 공동훈련센터 및 전북인자위의 홍보 지원 방안, 4/4분기 운영계획에 대한 업무를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위자위는 올해 구직자 양성훈련 7개 과정 150명, 재직자 향상훈련 75개 과정 2천146명 등 총 2천296명의 인력양성을 목표로 훈련을 운영하고 있으며, 10월 현재 기준 1천919명을 대상으로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83.5%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전북인자위 이선홍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전북지역의 고용 대책이 시급한 만큼 교육훈련과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요구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신규 고용창출을 유도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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