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6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11일간의 의사일정 마무리
제316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11일간의 의사일정 마무리
  • 부안=방선동 기자
  • 승인 2020.10.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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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의회(의장 문찬기)는 23일 열린 제5차 본회의에서 부안군의회 기본조례 등 30건을 의결하고 11일간의 제316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부안군의회는 임시회 기간 동안 부안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해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인한 군민의 안전과 민생에 직결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예리한 지적을 내놓으며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해 민의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의원별 대표적인 발언 내용은 ▲장은아 의원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이태근 의원 2021년 예산운영과 언택트 시대 대비책, 이한수 의원 태풍피해 도복벼 수매 방안 ▲이용님 의원 인구 유지를 위한 부안군 대책 ▲이강세 의원 코로나19로 인한 쓰레기 저감 정책 등을 질의했다.

 이어 ▲오장환 의원 부안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회 활성화 방안, ▲김연식 의원 코로나19 이후 문화예술 행사 활성화 방안, ▲김광수 의원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대책, ▲김정기 의원 새만금 2호 방조제 승소 전략 등을 질의했다.

 이어 다음 회기인 제317회 제2차 정례회에 예정되어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부안군의회 문찬기 의장은 “군정질문을 통해 의회와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군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었다”며 “당면 현안에 대해서 군민들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감으로써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부안군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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