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푸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안전하고 건강한 전주푸드 알린다
전주푸드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안전하고 건강한 전주푸드 알린다
  • 권순재 기자
  • 승인 2020.09.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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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청년, 안전하고 건강한 전주푸드 알린다
전주청년, 안전하고 건강한 전주푸드 알린다

 안전하고 건강한 전주푸드 알리미 ‘전주푸드 청년서포터즈’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20대 청년 15명으로 구성된 전주푸드 청년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이상 정기모임을 통해 홍보 캠페인 및 콘텐츠 제작 활동을 추진한다.

 서포터즈는 전주푸드 관련 글, 사진, 영상 등을 제작하고 SNS를 활용해 전주푸드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전주푸드플랜 2025’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사전 오리엔테이션과 교육이 진행됐다.

 김현옥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직무대행은 “전주푸드플랜의 실현은 전주시민 누구라도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청년들 스스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홍보해 나감으로써 건강한 삶의 전환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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