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민금융복지센터, 전주시정신건강복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전북서민금융복지센터, 전주시정신건강복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김기주 기자
  • 승인 2020.08.1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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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서민금융복지센터(이하 센터)는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정신건강 증진 및 금융복지지원 전달 체계 등을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는 생계형채무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받는 대상자들에게 정신건강 치유와 예방서비스를 지원하고, 맞춤형 채무조정, 재무상담 및 복지연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방침이다.

 김소원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채무로 인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는 지역민들에게 정신건강 치유와 예방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겠다”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센터 이용자들의 심리적 고통과 현실적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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