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장 부임
강신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장 부임
  • 양병웅 기자
  • 승인 2020.07.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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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맞춤형 교통안전 사업의 추진을 통해 전북지역 교통사고 예방과 감소에 앞장서겠습니다.”

 최근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로 부임해 공식 업무에 돌입한 강신성(56) 신임 본부장은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서 올해를 전북지역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원년으로 선포하겠다”면서 “특히 보행자 및 고령자 교통사고 감소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업무 추진 방향을 밝혔다.

 강신성 신임 본부장은 “교통안전관리 전문화 역량을 강화하고 전북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면서 “교통안전 사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별 사망자 최소 목표 달성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신성 신임 본부장은 또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시행하고 있는 자동차 검사의 고객만족 경영을 실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자동차 검사소로 거듭나 지역 주민에게 사랑받고 만족도 높은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제 출신인 강 신임 본부장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본사 홍보실장, 서울본부, 자동차안전연구원 등에서 근무한 교통 전문가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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