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부단체장 및 국·과장급 48명 전보 인사
전북도, 부단체장 및 국·과장급 48명 전보 인사
  • 설정욱 기자
  • 승인 2020.06.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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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26일 국·과장급 및 시·군 부단체장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국장급 인사에선 이번에 승진한 신원식 국장(일자리경제정책관)이 정책기획관으로, 윤여일 국장(예산과장)은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내정됐다.

도 조직개편으로 확대된 새만금해양수산국장에는 윤동욱 국장(군산 부시장)이 내정됐고 김미정 국장(정책기획관)은 인재개발원장, 박경숙 농촌진흥청 지도정책과장은 농업기술원장으로 발령됐다.

또 영국대사관 파견 근무 중인 오택림 국장은 8월 1일자로 복지여성보건국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도내 부단체장은 군산부시장에 신현승 인재개발원장, 정읍부시장에 곽승기 문화체육관광국장, 완주부군수에 라태일 도의회 예산결산수석전문위원, 무주부군수에 송금현 사회적경제과장, 장수부군수에 장형섭 체육정책과장, 부안부군수에 박현규 혁신성장정책과장 등 6명이 교체됐다.

아울러 이날 전북도는 한근호 예산과장, 이진관 법무행정과장, 신현영 대도약기획단장, 유용 안전정책관, 이경진 사회복지과장, 이종훈 일자리정책관, 권민호 도로관리사업소장 등 36명의 과장급 인사도 단행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조직의 안정과 업무연속성을 고려해 전보를 최소화했고 장기근속자에 대해서만 순환전보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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