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새마을부녀회, 시군새마을회 부녀회장 회의
전북도새마을부녀회, 시군새마을회 부녀회장 회의
  • 이방희 기자
  • 승인 2020.06.24 15: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라북도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희)는 24일 오전 11시 전라북도새마을회관 7층 회의실에서 14개 시군 새마을부녀 회장 회의를 가졌다.

 이날 전라북도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렸던 기지개를 펴고 시군에서 추진해 왔던 코로나19 퇴치활동 정보교환 및 향후 활동방향 설정을 논의했다.

그동안 전북 14개 시군 새마을회에서는 코로나19의 조속한 안정을 위해 방역활동 984개소 7,963명 수제 면마스크 제작 44,850장 성금기부(환가액 3천255만원) 등의 자발적 활동을 펼쳤다.

 또한 2020년 올해로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전 지구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 19 사태의 본질에 대해 함께 인식하고 앞으로 ‘나의 생명, 뭇 생명, 지구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생명살림운동’을 적극적 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 하기도 했다.

 이방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