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허전 부시장, 현장행정으로 청년과 소통
김제시 허전 부시장, 현장행정으로 청년과 소통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20.06.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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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허전 부시장이 ‘김제청년공간 E:DA(이다)’조성현장 및 청년창업가 격려 방문을 통해 청년과의 소통에 나섰다.

 김제시 허전 부시장은 5일 조성 중인 ‘김제청년공간 E:DA(이다)’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난해‘아리’사업 지원으로 창업한 사업장 중 4개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애로사항 청취 등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쳤다.

 ‘김제청년공간 E:DA(이다)’는 오는 9월 개관 예정으로 청년들의 열정을 담아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로 신풍동에 지상 2층 연면적 415㎡ 규모로 조성 추진 중이다.

 1층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으로서 취·창업 정보 교류 및 교육,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고, 2층은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공간과 아이디어 구상, 창업 아이템 홍보 준비를 위한 회의실과 스튜디오 등을 통해 원스톱 청년창업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아리’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관련 교육 및 체험을 아이템으로 창업에 성공한 이랑고랑 황유진(36) 대표는 “김제시의 체계적인 청년창업 지원을 통해 창업의 꿈을 실현하게 됐다”며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전 부시장은 “청년 커뮤니티 공간과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의 복합기능을 수행해나갈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청년창업가‘아리’의 지역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청년공감 정책 구현을 다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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