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 영농철 농손일손돕기 ‘구슬땀’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 영농철 농손일손돕기 ‘구슬땀’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20.06.0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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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홍종기),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전북지역보증센터(센터장 원흥연), 전북지역본부 경영기획단, 화산농협 등 임직원 30여명은 5일 완주군 화산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영농철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현장에 힘을 보태기 위해 전주완주관내 농축협이 합동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마늘수확으로 구슬땀을 흘렸으며, 일손을 지원 받은 농가주는 마늘이나 양파는 수확시기를 놓치면 상품가치가 떨어져 걱정이 많았는데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홍종기 지부장은 “코로나19 여파와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농업·농촌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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