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자가격리 중이던 40대 전주로 무단 이탈, 경찰 추적 중
대구서 자가격리 중이던 40대 전주로 무단 이탈, 경찰 추적 중
  • 양병웅 기자
  • 승인 2020.06.0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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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40대 남성이 격리지를 무단 이탈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5일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대구 달서구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A(45)씨가 무단 이탈해 전주에 온 것으로 확인됐다.

 A씨의 휴대전화는 전주시 덕진구의 한 기지국 인근에서 최종 위치가 포착된 뒤 현재는 꺼져 있는 상태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와 탐문 등을 통해 A씨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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