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비전창조아카데미 총동문회 정기총회 성황
전북도민일보 비전창조아카데미 총동문회 정기총회 성황
  • 이보원 기자
  • 승인 2020.06.0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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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비전창조아카데미 총동문회(회장 윤방섭 (주)삼화건설대표)는 4일 오후 6시 30분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3층 아이리스홀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임환 본사 사장과 윤방섭 회장 등 총동문회 임원진, 아카데미 김태중 원장, 1기부터 4기까지 아카데미 과정을 이수한 각 기수별 동창회 임원진과 회원, 과정을 이수중인 제5기 원우회 임원진과 원우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한해동안 사업결산 및 감사 보고와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의 보고와 회원들의 승인이 있었다. 또 윤방섭 회장 등 임원진은 임기 2년차를 맞은 올해에도 전북도민일보 사장·총동문회 회장배 골프대회 등 친교 사업을 통해 동문 회원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회원들의 경제적 문화적 역량 제고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윤방섭 총동문회장은 인삿말을 통해 “코로나 19라는 전대미문의 감염병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동문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간다면 반드시 극복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전북도민일보 비전창조아카데미 총동문회가 회원 모두의 비전을 공유하면서 비전창조의 지평을 넓히고 우의와 단합을 바탕으로 전북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상생 협력하는 구심점이 되도록 회장으로서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임환 사장은 축사에서 “지난 1년간 깊은 애정과 뜨거운 열정으로 비전창조아카데미 총동문회를 이끌어 주신 윤방섭 회장님 등 임원진과 집행부에 아낌없는 박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이끌어 가는 리더들의 조직인 비전창조아카데미 총동문회가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을 바탕으로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전북지역이 대도약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영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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