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숙 국회의원, “익산시민들의 은혜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조배숙 국회의원, “익산시민들의 은혜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 익산=김현주 기자
  • 승인 2020.05.3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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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셨던 시민여러분의 은혜,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제16대 비례대표로 정치를 시작하고 17대, 18대, 20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조배숙 의원이 제20대 국회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지난달 29일 익산 시민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조배숙 의원은 “제19대 총선에서 낙선 이후 4년 동안 인고의 세월을 보냈으며, 이런 과정이 있었기에 다시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다”며 “지난 4년은 시민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의 무게와 제가 맡은 소임의 책무를 더욱 소중하게 여기고 일했던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조 의원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유치 및 완공 ▲익산예술의전당 건립 ▲전북과학교육원 유치 ▲국가산단구조 고도화 ▲웨스턴라이프 호텔 건립 등은 시민들의 큰 도움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국회의원이라는 소임은 마치지만 익산시민으로 돌아가도 이전과 다름없이 익산발전을 위해 노력은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피력했다.

 조배숙 의원은 "시민 여러분들과 웃고, 울었던 시간들이 저의 인생에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식당에서, 거리에서든 시민들의 오랜 친구로서 따뜻한 우정의 눈빛을 나누고 싶다”고 전하며, “시민여러분들이 어려울때 힘이되는 이웃이 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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