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예산·도정 주요현안 해결 머리 맞댄다
국가 예산·도정 주요현안 해결 머리 맞댄다
  • 김혜지 기자
  • 승인 2020.05.2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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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국회의원 당선자 26일 정책간담회 개최

 전북도와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의 첫 정책간담회가 26일 오전 11시 전북 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간담회에는 국회의원 당선인 10명을 비롯 송하진 전북도지사, 우범기 정무부지사, 최용범 행정부지사, 강승구 기획조정실장,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 이강오 대외협력국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당선인 상견례 후 2021년도 전북 국가 예산 및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협의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사태로 국가부채 증가 우려가 나오는 만큼 전북도와 당선인들은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 전략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주요 현안의 도정 간 심도있는 협의도 진행되면서 전북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 요청도 이뤄질 전망이다.

전북은 탄소산업 수도를 이루기 위한 프로젝트, 국립공공의료대학법, 제3금융중심지 지정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국회에서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던 만큼 전북도와 당선인들은 다시 한 번 전북의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주요 정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제21대 국회의 상임위의 균형적인 배치 필요성도 언급될 것으로 보인다.

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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