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선도기업, 경쟁력 확대하겠다”
“전라북도 선도기업, 경쟁력 확대하겠다”
  • 김혜지 기자
  • 승인 2020.05.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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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정무부지사 25일 선도기업 방문
네오크레마·한국선진철도시스템 현장 목소리 청취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25일 전북 선도기업 (주)네오크레마와 (주)한국선진철도시스템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서 김재환 네오크레마 대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영 여건 속에 유기능 소재 글로벌 식품기업으로서 경쟁력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전북 경제를 이끌 중추적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들의 정신에 감동받았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주)네오크레마는 기능성 당류 제조 식품 전문기업으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2018년 대규모 생산시설을 익산에 신축해 프리바이오틱스 음료 시장에 영역을 넓히고 있다.

(주)한국선진철도시스템은 2009년에 설립된 철도차량 부품 전문기업으로 2,3 공장을 확장한 완주기업이다.

두 기업은 2020년 전라북도 선도기업으로 지정됐다.

한편, 전북도는 특화된 중소기업 성장사다리를 구축해 단계별 지원사업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운영 중이다. 이 중 전년 매출액 50억 이상 기업 가운데 10곳을 선도기업으로 선정해 5년 동안 기술개발과 마케팅 지원이 이뤄진다.

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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