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한국언론학회 ‘청년과 2020 총선’ 세미나 개최
한국언론진흥재단·한국언론학회 ‘청년과 2020 총선’ 세미나 개최
  • 이방희 기자
  • 승인 2020.05.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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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은 한국언론학회(회장 김춘식)와 공동으로 22일 오후 2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청년과 2020 총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작년 12월 선거 가능 연령이 만 18 세로 확대되면서 새롭게 편입된 젊은 유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첫 번째 발제에서는 김지원 교수(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가 ‘언론을 통해 바라본 18세 선거권 논의와 전개’를 주제로 빅카인즈(www.bigkinds.or.kr)를 활용해 분석한 내용을 보여준다. 이어 이숙정 교수(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18-24세 청년의 뉴스미디어 이용과 시민성’에 대해 발표한다.

 세미나 이후에는 ‘2020 유권자가 뽑은 총선보도상’시상식이 이어진다. ‘언론사 부문’에서는 서울신문, 경남도민일보, YTN, 베이비뉴스가 우수 보도상으로 뽑혔다. 수상한 언론사에게는 상패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유권자가 직접 우수한 보도를 추천하는 ‘시민 참여 부문’에서는 경향신문, YTN, 더팩트가 선정됐다. 우수한 기사를 추천한 시민 3인에게는 백화점 상품권(50만원)이 주어진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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