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부량면, 메리골드 화단 조성
김제시 부량면, 메리골드 화단 조성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20.05.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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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부량면(면장 임영하)은 21일 청사 입구에 노란 황금빛 메리골드 화단을 조성해 밝고 친절한 청사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화단 조성은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마음을 밝고 산뜻하게 보듬으며 친절한 대민봉사 환경을 구축해 주민을 더욱 친절하게 맞이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추진한 것이다.

 메리골드는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라는 꽃말을 지닌 것으로, 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로 뛰며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있는 부량면의 면정 철학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어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영하 부량면장은 “모든 주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부량면을 만들어 가고자 전 직원이 더욱 친절한 대민봉사의 자세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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