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부안군지부 계화농협 벼 공동육묘장서 일손돕기
농협 부안군지부 계화농협 벼 공동육묘장서 일손돕기
  • 방선동 기자
  • 승인 2020.05.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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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지부장 배인태)와 전북농협 원예유통사업단(단장 안찬우), 계화농협(조합장 이석훈), 부안군 농가주부모임(회장 김미자) 등 30명은 20일 계화농협 벼 공동육묘장에서 육묘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묘판 치상작업과 나르기 작업과 함께 인근 농로와 논밭에 버려진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해 실시했다.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 배인태 지부장은 “코로나19로 계절 외국인 근로자가 입국하지 못해 영농철 농촌지역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다”며“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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