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중소기업 품질혁신 공정개선으로 제조역량 강화
전북도, 중소기업 품질혁신 공정개선으로 제조역량 강화
  • 김혜지 기자
  • 승인 2020.05.1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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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한국표준협회 전북지역본부는 ‘창의적 중소기업 품질혁신 공정개선 사업’의 참여기업 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참여기업에는 각각 2천500만 원이 지급되며, 전문가들의 현장지도와 공정개선 설비지원을 받게 된다.

도는 올해부터 당해연도 참여기업 지원과 함께 전년도 참여기업이 구축한 공정개선 성과가 내재화될 수 있도록 현장지도 등 사후관리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중소제조기업이 신규 연구개발 및 설비투자를 어려워하는 시점에 기존 설비를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전병순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중소제조기업의 꾸준한 혁신 활동과 품질개선 활동은 기업경쟁력을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품질혁신 공정개선 참여기업이 사업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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