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직 후보 후원회 구성 마무리
이상직 후보 후원회 구성 마무리
  • 총선 특별취재단
  • 승인 2020.04.0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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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직 더불어민주당 전주을(서신·삼천·효자) 후보가 ‘화합과 통합’의 선대위 구성을 완료한 데 이어 전북 출신 경제인들을 공동후원회장으로 하는 후원회 구성도 마무리했다.

8일 이상직 후보 선대위는 신상훈 전 신한은행장, 박진상 효사랑병원 이사장, 이영섭 전주유도협회장, 오인섭 전북바둑협회장과 유태호 전북바둑협회 부회장 등 5인 공동후원회장 선임에 대한 등록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상훈 전 신한은행장은 군산 출신의 성공한 금융인으로, 우리나라 은행업계 산증인이다. 박진상 효사랑병원 이사장은 효사랑병원과 장례식장 등을 운영하면서 수익의 사회환원을 위한 독지가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이영섭 전주유도협회장 또한 부동산개발사업의 귀재로 정평이 나 있으며, 소외계층 사회복지시설에 통 큰 기부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오인섭 전북바둑협회장은 국내 펜스 시장의 일인자인 ㈜아시아를 경영하면서 바둑의 저변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유태호 회장은 40대의 젊은 기업인으로 HS그룹을 이끌면서 사회적 기부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전북의 유망기업인이다.

 이상직 후보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후원회 활성화를 위해 선뜻 어려운 자리를 맡아주신 후원회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국회에 진출하게 되면 좋은 의정활동으로 전주시민께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총선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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