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자원봉사종합센터, 안녕키트 제작 나눔 봉사활동
장수군자원봉사종합센터, 안녕키트 제작 나눔 봉사활동
  • 장수=송민섭 기자
  • 승인 2020.04.0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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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군자원봉사종합센터(이미자)는 9일 장수군자원봉사종합센터 세미나실에서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석 안녕키트(생활용품) 제작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하는 코로나19 대응 자원봉사활동 현장지원 사업으로 ‘안녕, 봄‘ 자원봉사와 함께 이겨내요! 슬로건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가정에 바나나, 오렌지, 오이, 통조림, 계란(15구), 건강음료, 컵라면, 손소독제 등 생활용품들을 알차게 구성한 안녕키트를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및 차상위계층 70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미자 센터장은 “먼저 농가주무모임 임명순 회장님을 비롯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이 지쳐있는 가정에 안녕키트가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장수군민의 안녕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 안부 묻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수=송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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