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운 완주경찰서장, 절도범 검거 도운 군민에 감사장
최규운 완주경찰서장, 절도범 검거 도운 군민에 감사장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20.04.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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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경찰서(서장 최규운)는 지난 3일 절도범 검거에 도움을 준 군민 A씨에게 감사장과 신고 보상금을 수여했다.

 A씨는 지난 3월 중순 새벽에 고물상 담을 넘어 침입한 절도범을 신고해 경찰관이 신속하게 출동하고 현장에서 범인을 체포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에 최규운 완주경찰서장은 6일 A씨에게 감사장과 보상금을 수여했다.

 A씨는 “시민으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며 누구라도 신고 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최규운 완주경찰서장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 신고자에게는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계속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며, 주민과 함께하는 매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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